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청학동 서당 (靑鶴洞 書堂 청소년수련원)

바로가기 메뉴



본문

청소년 기본법에 의거 청소년수련원으로 허가받은 교육기관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청학동 대표서당 靑鶴洞書堂 청소년수련원

서브메뉴

서브메뉴 건너뛰기

인증수련활동

  • 교육안내
  • 프로그램소개
  •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Daum카페 청애심 즐거운 뒷이야기 글터

상담 및 접수문의 055-884-1300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자주하는질문

문의메일보내기

안내자료신청


현재 위치

  • H >
  • 인증수련활동>
  • 프로그램소개
  • 인쇄(새창)
  • +
  • ·
  • -

프로그램소개 오직 훌륭한 인재양성을 위해 학동들에게 그 배움을 전달하고자합니다.

  • 프로그램1
  • 프로그램2
  • 프로그램3
  • 프로그램4
  • 유사시 대체 프로그램

프로그램3 - 전통문화 체험교육 : 전통놀이

프로그램3 자세한 안내
프로그램 전통문화 체험교육 : 전통놀이 담당자 성명 주진행자 : 서영호, 보조지도자 : 김민경
활동장소 우천로, 대강당, 국궁장 참가대상 초등학생
소요시간 60분 참가인원 30명
활동목표 전통놀이(제기차기, 웇놀이, 널뛰기, 연날리기, 투호, 바둑, 장기 등)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고 전통마을을 견학하여 전통생활양식을 배우고 산행을 통해 극기와 호연지기를 느낀다.
유의사항 윷, 투호, 국궁 등 전통놀이 기자제
준비물
프로그램3 자세한 안내
단계 활동 소요시간 담당자
도입 각 모둠 별 인원파악 및 3~4모둠으로 모둠나누기
전통놀이 체험 내용 공지 및 체험장 공지
주의사항 교육
각 체험장 훈사 및 교육 담당자 배치
5분 김민경
전개
전통문화 체험교육 : 전통놀이
  • 3~4팀으로 나누어 굴렁쇠, 국궁, 윷놀이, 인절미만들기체험등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한다.
  • 나누어진 지점마다 담당 지도자가 배치되어 팀별로 각 지점에 이동하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각 프로그램 진행 전 룰과 전통놀이의 유래를 설명하여 주고 체험을 진행한다.
  • 각 프로그램 체험 중 지루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팀별 대항전 및 응원, 우수자 상품을 제공하며 진행한다.

1. 투호
당대(唐代)부터 의식적(儀式的)으로 손님을 접대하는 재예(才藝)로서 행하였으며, 한국에서는 고려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행하였다. 잔디밭·대청 등에 귀가 달린 청동 항아리를 놓고 여러 사람이 동·서로 편을 갈라 10걸음쯤 떨어진 곳에서 화살을 던져 항아리 속에 넣는다. 화살을 많이 넣은 편이 이기고, 무희들이 춤을 추어 흥을 돋우었다. 궁중에서 왕족들이 투호를 할 때는 임금이 상을 내리기도 하였다.

2. 국궁
국궁은 활을 쏘아 표적을 맞추어 승부를 겨루는 우리 나라의 전통무술.
우리의 역사를 보면 활쏘기[弓術]는 선사시대부터 행하여졌으며, 이는 함경도·충청도·경상도 등 전국 각지에서 출토된 타제석촉이 이를 증명해 준다.
중국의 ≪사기 史記≫와 ≪진서 晋書≫·≪삼국지 三國志≫ 등에는 우리 나라의 숙신(肅愼)·읍루(?婁)·말갈(靺鞨)·예(濊)·부여·고구려 때부터 우수한 활과 화살이 있었고, 그 우수함이 중국까지 알려졌다고 한다.
대표적인 궁시(弓矢)로는 단궁(檀弓)과 호시(?矢) 그리고 각궁(角弓)이 있는데, 단궁은 그 힘이 강하여 400보나 나가며, 청석으로 만든 화살촉은 그 질이 쇠와 같다고 하였다.
또 신라에서는 화살이 1,000보가 나가는 노(弩)를 만들어 쓰는 것을 보고 당나라 왕이 이를 가르쳐주기를 간청하였다는 기록을 보면 우리 민족은 궁시를 제작하고 다루는데 우수한 기량을 가져 주위의 여러 민족이 우러러 보았음을 알 수 있다.
시대의 발달과 더불어 활쏘기는 대중화된 무예[射藝]로 발전하였으며 양반의 자제가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과목으로 우리 조상들은 이를 통해 심신단련 및 장부(丈夫)의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러왔다.
궁도(弓道)는 이렇듯 조상의 얼과 슬기가 담긴 전통무예를 바탕으로 하여 발전한 스포츠로서 조상의 슬기와 얼을 만끽할 수 있는 점과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특징과 효과가 있다. 또한 혼자서 즐겁게 수련할 수 있고, 건강 및 정신수양에 알맞은 스포츠이기도 하다.

3. 굴렁쇠 굴리기
굴렁쇠는 쇠붙이 이외에 대나무를 둥글게 만 것이나 헌 수레바퀴를 사용하기도 한다. 굴렁쇠의 크기도 일정하지 않아서 어린아이 것은 작게 만들지만,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는 살을 떼어낸 자전거 테를 굴리기도 한다.
굴렁쇠는 철사로 만든 것보다 자전거의 테처럼 너비가 너른 것이 좋은데, 이런 것이라야 중도에 쓰러뜨리지 않고 오래 굴릴 수 있다. 채는 끝이 가위다리 모양으로 갈라진 단단한 나무를 많이 쓰지만, 너비가 있는 것을 굴릴 때에는 철사로 ㄷ자 모양이 되게 구부린 것을 쓴다.
어느 것이나 채와 자루는 90°의 각도를 이루며, 자루의 길이는 키에 따라 달라진다. 굴렁쇠는 혼자서도 굴리지만 여럿이 함께 굴리기도 하며, 너른 길보다는 좁은 골목길이 더 좋다. 이리저리 방향을 바꾸어가며 굴리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여럿이 굴릴 때에는 기차놀이라고 하여 한 줄로 늘어서서 왼손으로 앞사람의 허리춤을 잡은 채 굴리기도 하고, 편을 나누어 일정한 거리를 돌아오는 이어달리기를 하는 수도 있다. 또, 길바닥에 석필로 전차의 선로처럼 금을 그어놓고 이에 따라 선을 바꾸어가며 굴리기도 한다.
이를 전차놀이라고 하는데, 굴렁쇠가 없는 어린이는 굴리는 아이의 허리를 쥐고 따라가며 중간중간에 내리고 타고 한다. 여럿이 굴렁쇠놀이를 할 때에는 “둥글둥글 굴렁쇠야, 굴러굴러 어디가니” 하는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이 놀이는 어린이들의 평형감각을 키우는 데에 매우 유익하다.

4. 윷놀이
척사(擲柶) 또는 사희(柶戱)라고도 한다. 삼국시대 이전부터 전해오는 한국 고유의 민속놀이로 대개 정월 초하루부터 보름날까지 즐긴다. 부여족(夫餘族) 시대에 5가지 가축을 5부락에 나누어주어 그 가축들을 경쟁적으로 번식시킬 목적에서 비롯된 놀이라고 하며, 그에 연유하여 '도'는 돼지, '개'는 개, '걸'은 양, '윷'은 소, '모'는 말에 비유한다.
윷은 박달나무나 붉은 통싸리나무로 만드는데 '장작윷(가락윷)'과 '밤윷'의 2가지가 있고, 관서(關西)·관북(關北) 지방에서는 '콩윷(팥윷)'이라 하여 검정콩이나 팥알 2개를 쪼개어 4개로 만들어 노는 것도 있다. 장작윷은 지름 3cm쯤 되는 나무를 길이 15cm 정도로 잘라 이것을 둘로 쪼개서 4개로 만든 것이며, 밤윷은 작은 밤알만하게(길이 1.8cm, 두께 1cm 가량) 만든 것이다.
밤윷은 주로 경상도 지방에서 사용하는데 통상 간장종지 같은 것에 넣어 손바닥으로 덮어 쥐고 흔든 다음 속에 든 밤윷만 땅바닥에 뿌려 던진다. 콩윷은 대개 토시 한짝을 세워놓고 오른손에 콩알(팥알)을 쥐고 흔들어 토시 속으로 던져 넣는데, 토시가 없을 때는 종이로 토시 모양을 만들어 세우기도 한다.
장작윷은 부녀자들의 경우 주로 안방에서 요나 담요 등을 깔고 놀며, 남자들은 사랑방이나 마당 또는 큰길가에서 가마니나 멍석을 깔고 높이 1m 정도로 던지면서 즐긴다. 던진 윷쪽의 하나(지방에 따라 2개)가 멍석 밖으로 나가면 그 회는 무효로 한다. 윷놀이의 말판은 한쪽이 5밭씩으로 정사각형 또는 원형의 20밭과, 중앙을 정점으로 하는 X자형(원형판은 十자형)의 5밭씩 도합 29밭이며, 윷을 던져 땅에 떨어진 모양에서 하나가 젖혀지면 '도'로 한 밭씩, 2개가 젖혀지면 '개'로 두 밭씩, 3개가 젖혀지면 '걸'로 세 밭씩, 4개가 모두 젖혀지면 '윷'으로 네 밭씩, 모두 엎어지면 '모'로 다섯 밭씩을 갈 수 있다.
앞에 가던 상대편 말을 잡거나, '윷', '모'가 나오면 한 번 더 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하여 4개의 말이 상대편보다 먼저 말판을 돌아오는 편이 승리한다. 또 한꺼번에 2개 이상의 말을 함께 쓸 수도 있는데, 이것을 '업'이라 하여 보다 능률적이기는 하지만 상대편 말에 잡힐 경우에는 더욱 불리하게 된다. 윷놀이는 인원수의 제약을 받지 않으나 보통 4명이 서로 편을 갈라서 하는 것이 상례인데, 이때는 각 편 사람들이 서로 섞바뀌어 윷을 던진다.

20분 서영호
마무리 숙소이동 후 개인위생점검 다음일정 준비 10분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