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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서당 (靑鶴洞 書堂 청소년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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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본법에 의거 청소년수련원으로 허가받은 교육기관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청학동 대표서당 靑鶴洞書堂 청소년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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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새소식 오직 훌륭한 인재양성을 위해 학동들에게 그 배움을 전달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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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내용

  • ▶ 청학동 서당 백일장 당선작 ◀
게시물 정보보기
작성자 작성일 2012-11-10 조회 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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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8일 여름방학 캠프 백일장 당선작
형통반 : 3학년 이 태성

효에 관한 것은 어머니 어버지께 정성을 다해 뭔가를 해드리던가 부모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면 기뻐하는 일을 내가 해야한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아프거나 병이 들어 있을 때 약을 사드리거나 간호를 해 부모님이 빨리 낳게 애쓰는 것도 효이다.
그리고 효라는 것은 이것 말고도 더 있다.
부모님께서 편찮으실때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거나 때를 쓰지 않는 것 놀자고 때 쓰지 않는 것이다
또 부모님이 어디를 다녀 오셨을 때 그럴때 부모님께서 많이 힘들어 보이신다.
그럴때 안마나 마사지를 해드린다. 그리고 부모님게서 하시는 일이 나도 저것을 할 수 있다면 부모님을 도와 드리고 조금밖에 할줄 모른다고 가만히 있지 말고 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도와드려야 한다.
그리고 이런 경우가 많다. 어머니나 아버지는 손을 많이 베일때가 많다.
그럴때 약상자를 갖고와서 부모님을 정성스레 베인 부분을 치료해드린다.
예절은 바로 이런것이다. 부모님 친구분께서 오시면 얼른와서 정성스레 인사를 하고 동생이 있다면 뛰어 놀지 말고 얌전히 앉아서 놀아준다.
그리고 부모님이 심부름을 시키면 성질 내지말고 심부름하러 가겠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며 심부름을 다녀온다.
그리고 부모님을 놀래 킬려고 하지말고 공공 장소에 있을 때는 조용히한다.
예절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부모님을 욕되게 하거나 부모님께 손가락질을 하지 않는 것이다.
책에서 이렇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이런것이 가장 중요한 예절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애들이 가장 잘 못 지켜온 예절은 바로 이것이다.
부모님이 오셨을때 대충 대충 인사한다.
청학동에서 예절을 너무 많이 배워서 너무 좋다.
예절과 효에 대해서는 이것 말고도 더 있지만 난 중요한 것만 썼다.
 
 
 
2011년 8월 07일 여름방학 캠프 백일장 당선작
사랑반 : 중1학년 이 진영

지리산 청학동에 봐서 제대로 배워가는 2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어른들께 갖추어야 할 예절, 그리고 두번째는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며, 사랑으로 감싸 주시는 부모님께 마땅히 갖추어야 할 효도이다.
이 두가지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지켜야 할 기본적인 소양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 두가지 모두를 실천하지 못 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청학동에서는 이러한 효와 예절에 대해서 실천적인 방식을 배우면서 많이 느끼고 반성하고 간다.
예절이란,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본적으로 , 어른이 들어 오시면 누워 있다가도 일어나서 인사하고,
인사를 할때 "두손을 모아 공수"하며 인사를 하는 것도 청학동에서 새롭게 배웠다.
또 사자소학이라는 책에서 어른들이 말씀 하실때는 말 대답 하지 않고 말씀이 끝 날 때까지 듣고 있다가 묻는 말에 공손히 대답을 하라는 가르침이 있다.
앉을 때도 편하게 앉으라고 말씀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편한 자세로 앉을 바른 자세 교육도 받았다.
틀린게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처음으로 부모님을 떠나 청학동에 왔지만, 모든 것이 낯설고 힘들었지만 이제는 적응이 되어 예절과 효도에 대한 이해로 나의 생활이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다.
한마디로 이 모든 것을 앞으로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효도를 통하여 부모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것도 배웠다.
특히, 효도를 할 때는 마음이 진실되어야 하고, 거짓을 말하고 행동하면 절대 안돼며, 항상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야한다.
나의 몸을 낳고 길러 주신 부모님께 은혜를 갚을려면 끝도 없다.
청학동에서 효와 예절 교육을 받고 보니, 부모님의 소중함을 더욱더 가슴 깊이 간직하게 되었다.
효와 예절에 대한 보물을 청학동에서 배우고 느끼게 한 것에 감사드린다.
 
 
 
2010년 12월 28일 겨울 방학 캠프 백일장 당선작
유익반 : 5학년 함 선경

제목 : 효와 예에 대해..

효란? 첫 번재로 어른들께 꼭 해야하는 것이고
두번째로 효녀가 되려면 꼭 해야하는 행동
세번째로 어르신들 말씀을 잘 듣고 실행을 하는 것이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꼭 효도를 해야한다.
나도 효도를 하면 마음이 뿌듯해 지고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 할아버지께 봉사를 하는 것도 "효도"라고 생각한다.
봉사는 청소,안마등 말동무가 되어주는 것인데 할머니,할아버지께 하는 것 처럼 잘 해드리면 마음이 뿌듯하다.
그리고 예절이란 식사를 할 때 수다 떨지않고 조용히 밥먹는 것이 예절이라고 생각한다.
아침에 일어나 부모님께 "잘 주무셨습니까? 라고 물어 보거나 잠자기 전에 "안녕히 주무셔요."라는 간단한 인사도 예절이 될 수가 있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에서 언제나 진심어린 모습으로 웃으며 인사하고 내 윗 사람들에게 존경하는 마음으로 존댓말을 사용하며 이곳 청학동에서 뿐만 아니라 집이나 학교에서도 부모님,선생님 웃 어른들을 공경하는 마음이 진정한 예절이라고 하겠다.
 
 
 
2009년 8월 12일 여름방학 캠프 백일장 당선작
정도반 : 6학년 김 원철
 
제목 : 효와 예절에 대하여
효란? 많은 사람들이 효에 대해 물어보면 "부모님께 행동을 바르게 하는 것" 이라고 답할 것이다 . 이것이 궁극적인 효 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심이 효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부모님께 원망하는 마음 마음만 가득 한체 행동으로 공경하는 척 한다면 그것이 효가 될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우리 조상들은 부모님께 나쁜 생각과 마음을 먹지 말라고 하였다. 예절도 마찬가지 이다.
우리는 집이나 혹은 학교에서 많은 예절을 배웠다.
현대에 살아오면서 모든 사람에게 되 묻고 싶은 것은 "배웠던 대로 예절을 실천하고 있는가?"
"진실되게 예절을 바로 알고 있는가?"
이런 물음에 과연 현대인들은 몇 명이나 예절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신천적인 삶을 영위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청학동에서 배웠던 효와 예절의 기본적인 실천적인 생활에 나는 더없는 쾌감을 느끼게 된다.
누구나 효와 예를 알고는 있지만, 실천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렶게 생각해 왔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청학동에서 내가 배웠던 효와 예는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이다.
효는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 만이 아닌 학교나 사회에 대한 봉사로 실천하게 되면 나 자신의 즐거움 뿐만 아닌 부모님께서도
즐거움을 느끼게 마련이다.
부모님께서 즐거움을 찾는다면 이것 또한 효의 근본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멀리서 효를 찾는 것 보다 내 앞에 일어 날 수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또 봉사의 정신으로 나 보다 남을 배려하려는 마음이 생긴다면 효와 예절은 자연적으로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청학동은 나에게 많은 것을 깨우침을 주는것 같다.
부모님과 떨어져 이 곳에서의 생활이 처음은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제 몇 주일이 지나고 나니 부모님의 크신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내 스스로가 느끼게 된다.
앞으로 , 나의 다짐을 말하고자 한다면, 부모님께 절대 원망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안돼겠다는 생각, 또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예절을 지키면서 일상 생활을 해야겠다.
 
 
 
2008년 7월 25일 여름방학 캠프 백일장 당선작
예절반 2학년 구혜리
 
 
=> 효와 예절에 대하여...
내가 생각하는효도는 자기 분수대로 효도하는 것이다. 돈이 많지 않은 어린이 들은 안마나 설거지 등으로 효도를 할수 있고 돈이 많은 어른 들은 보약을 사 드리는 것 등으로 효도를 할 수 있다. 효도는 정성이 들어가면 두배로 받는분을 즐겁게 해 드릴수 있다.
음식에 소금이 들어가지 않으면 맛이 나지 않듯이 효도에는 정성이 들어가야 감동이 더 진해진다. 나는 집에가서 동생을 잘 보는 것으로 부모님께 효도 할 것이다. 또한 부모님 말씀도 더 잘 들을 것이다. 예절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기본 적으로 지켜야 할 도리이다.
누나와 동생 사이의 예절은 누나는 동생을 잘 돌봐주어야 하고 동생은 누나에게 함부로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 예절중 공수는 상대방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예절이다.
나는 부모님이 나를 데리러 오시면 꼭 공수자세를 하고 부모님께 인사 드릴것이다.
그리고 동생과도 싸우지 않고 잘 놀아줄 것이다. 동생에게 동화책 동생 마음대로 읽어 줄 것이다.
 
 
 
2007 년 1월 12일
형통반... 중학교 2년 임동환

..나는 효와 예절에 대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겠지만, 청학동에 와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다.
이곳 청학동에 처음 왔을때 예절은 정말 찾을 수 없었던것 같다.
벽에 등기대고 바닥에 침 뱉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여기 청학동에 와서 철저히 배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효의 기본은 예절이므로 일단 예절 바르게 하고 효를 신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배우고 있는 예절은 완전한 예절은 아니고 기초 정도로 하는 것 같다. 내일 집으로 가서 나 혼자서라도 예절을 더 배워야 겠다.
여기 와서 예절 말고 효를 배웠는데 지금에 부모님을 생각하면 정말 그리운것 같다. 나는 청학동에 오기전 효에 효 자도 제대로 몰랐다. 지금에 와서 후회스럽지만, 부모님 눈에 눈물까지 나오게 한적이 있다.
하지만, 청학동에 와서 효에 대한것도 많이 배웠다.
훈사님께서 많은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이다.
부모님은 하늘과 같은 존재이므로 공경하고 사랑해야 한다
부모님에게 불효가 되는 행동은 절대 해선 안된다라는 말을 가슴 깊이 새겨 두고 있다.
평소엔 부모님 생각을 해도 눈물이 없었는데, 저번 주 일요일부터는 크게 바뀌게 되었다. 무슨 일인가 하면, 저번 주 일요일 부모님과 통화를 했을때 통화 하기 전에는 거의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막상 수화기를 들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저절로 나왔다.
그 만큼 내가 이곳에서 부모님을 그리워 하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형통 반으로 와서 혼자 구석에서 눈물을 흘렸다.
훈사님이신 나 상필 훈사님께서는 우리 형통 반 애들과 나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 주셨다. 부모님은 하늘이라는 것도 우리 훈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다른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만 말씀하신게 아니다. 그 말들이 나를 이만큼 오게 했다.
사자소학의 책을 통하여, 많은 걸 배웠다. 책을 외우는 것은 정말 괴로웠지만, 그 내용을 통하여 부모님에 대한 효도와 예절의 방법도 배웠다.
대표 훈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지금 머리속에 있다.
오늘 배운 선행 16조도 머리속에 입력되었다. 나는 기회가 있으면 청학동에 다시오고 싶다. 아니 여름 방학때 또 와야겠다.
그 때와서 예절도 더 배우고, 효도도 더 많이 배우고 싶다.
솔직히. 여기와서 잘 해봐야 소용이 없다.
왜냐하면 집에서 중요하기 때문이다. 집으로 돌아가 실천하지 않으면 여기서 배웠던 모든 것들은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집에 가서 실천이 중요한것 같다.
집에서 꼭 실천 할 것이다. 고전강의 책속에 활인심방이란 내용이 있는데. 영신이란 사람이 도인이 되기위해 했던 자세들을 써 놓았는데, 도인이 되기가 정말 힘들다고 했다.
나는 도인이 되는것 보다 예절을 배워 잘 되는게 낳고 생각한다.
예절을 제대로 배워서 효도 잘 해야 겠다. 그리고 부모님께 효도해도 일시적으로만 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효와 예절을 지켜야겠고, 진정한 효를 지켜야겠다.
 
(청학동서당 백일장 장원상입니다.)
 
 
 
청학동서당 백일장 당선작(장원상) 2006년 12월 29일
충성반 (6학년 심윤섭)
 
효도에 대하여...(청학동서당에서 배운것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
효도는 공부를 잘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드리는것도 효도지만 나는 이 세가지가 더 중요한 효도라고 생각한다.
1. 부모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 드려야 한다.
부모님께 말도 안하고 어디를 덜컥 나가거나 밤 늦은 시간까지 놀다오면 부모님께서 얼마나 걱정하실까?
내가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시장에 장을 보러 가셨는데, 2시간이 지나도록 안오신 적이 있었다.
나는 그때 혹씨 교통 사고를 어머니께서 당하신 줄 알고 엉엉 울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오셨다.
어머니께서 2시간 만 늦게 오셨는데도 나는 무슨 사고를 당하셨나 근심하였는데, 자식이 부모님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얼마나 부모님께선 상심하실까?
2. 두번째는 부모님의 몸을 편하게 해 드리는것이다.
자식은 소파에 앉고 부모님은 서 계시게 한다면 부모님께서는 몸이 얼마나 고단하실까? 생각을 해보자. 내가 아들, 딸 집에 갔는데, 아들 딸은 편하게 앉고 부모님을 서 있게 하면 어떻겠는가?
나라면 괘심해서 야단을 칠것이다.
3. 부모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받들어야 한다.
예를들어 부모님께서 심부름을 시키실때. 싫어요. 안할래요.
10분 뒤에요. 왜요? 이렇게 오만 불손하게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고 생각해보면,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시는 분이 부모님이신데 어찌 부모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받들지 않을 수가 있을까?
은혜가 하늘 같으시고 덕두터움이 땅과 같은게 부모님인데,  효도를 실천하지 않는 자는 짐승과 같은것이다.
사람이 자식된 자로 어찌 효도를 하지 않겠는가?
나는 부모님께 꼭 효도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예절에 대하여...
예절은 말 그대로 예의를 갖추고 겸손해지는 것이 예절이다.
예절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윗 사람을 존중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며,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이 예절이다.
만약, 할아버지가 힘들어 지팡이를 짚고 길을 가는데 어린 아이가 할아버지를 보고서 인사 안하고 그냥 가면 얼마나 불쾌하실까?
공자 가라사대 "남을 공경하는 자는 남도 나를 공경하고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남도 나를 사랑한다"고 책에 적혀있었다.
그렇다. 남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남이 나를 공경하겠는가?
그럴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남을 공경하고, 예의를 갖추고 겸손해 지는것이 나는 진정한 예절이라고 알고 있다.
나는 앞으로 효도와 예절을 잘 지킬것이다.
 
 
 
청학동서당 백일장 당선작(장원)2006년 8월11일
김정아 (경기도 일산시 낙민초등학교 6학년)
 
제목 : 효와 예절에 대하여...
나는 효와 예절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효와 예절이 없었다면 서로 서로 기분을 나빠하고 부모님께서 마음 고생이 심하실 것이다.
그런데, 나는 효라는 것을 알고서도 실천을 안했던것이 참 부끄럽다. 이 곳 청학동에 오게되어 예절이란 두 글자에 많은 의미가 담겼다는 것과 부모님께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효"인지를 알게 돠었다.
예절과 효를 알게되었으니 앞으로는 실천을 하는 일만 남았다.
내가 예절과 효를 알게 되었으니 최선을 다해서 실천 할 것이다.
청학동에서 하라고 시켜서가 아니다.
내 자신이 그 의미를 새겨들어 실천하려는 것이다.
내가 여기 오게된 이유도 부모님께 효도를 하지 않고 반항하고 예절도 하지 않아서이다.
청학동에 있으니까 부모님 생각에만 문득 생각나서 눈시울이 붉어진다.
내가 여기서 배운 예절과 효를 부모님께 실천한다면, 부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설레기도 한다.
효는 참 대단하고 신기 하다고 생각한다.
그 글자 하나로 부모님들이 우시고 웃음을 짓기도 하기 때문이다.
청학동에 있는 동안 더욱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청학동 서당 백일장 당선작(장원)2006년 1월 21일
문 인호 (신기초등학교 2년)
 
제목 : 효와 예절에 대하여...

효(孝)란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걱정을 끼쳐 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효를 실천하는것은 자신의 근본이며,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효는 대부분 부모님을 잘 섬기는것을 알고 하면 될 수 있습니다.
효는 언제나 부모님께 해야하며, 효를 실천한 인물도 많습니다.
그 중에 (자로)라는 분은 옛날 가난할 적 부모님께 쌀 밥을 드리려고 백리나 가서 부모님께 드렸습니다. 자로가 장군이되고 창고에 금과 쌀이 가득 찼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도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부모님께 효를 실천해야하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예절(禮節)에는 여러가지 있습니다.
어른에게 지켜야 할 예절(큰절,절,인사)
친구와 지켜야 할 예절(친하게 지내고 싸우지 않는것)등이 있고
형과 아우가 지켜야 할 예절(싸우지 않기,양보하기)등이 있고
특히 큰절(남자의 절 계수배,여자의 절 숙배)
또 공경하는 마음등 효와 예절은 사람으로써 꼭 실천해야 합니다.
 
장원상(효도반 초 2년 문인호)
 
 
 
청학동 서당 백일장 당선작(장원) 2006년 1월 13일
최 대웅 (서울 북악중 2년)
 
제목: 효와 예절에 대하여...

이 곳 청학동 서당에 와서 효와 예절을 배웠습니다.
四字小學(사자소학)속에는 효와 예절이 함께 들어있어, 재미있고 손 쉽게 배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수 없이 효와 예절을 교육을 받았지만, 이 곳 청학동 서당에서 배운 효와 예절은 길이 길이 머리속에 남아서 나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만 같습니다.
효도란 내 몸을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시고 또 나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시는 부모님께 대한 나의 작은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란, 한 울타리 안에서 자녀을 길러주시고 따뜻한 옷을 입혀 주시고 성장하도록 먹여주시고 희생하면서까지 돌 봐 주시는 그 사랑을 하루 빨리 깨닳아서 부모님께 효도하며, 그 빚을 꼭 나중에 좋은 사람이 되어서 꼭 보답하리라 맹세합니다.
 
부모님의 그 사랑을 본 받아 열심히 공부하고 게임,TV 등 많이 줄일 것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남은 일주일을 유용하게 지내면서 효에 대한 정확한 배움을 통해 집으로 돌아가 부모님께 많이 달라진 모습으로 효도로 은혜를 갚을 것입니다.~~~~(효에 대하여)
예절은 효도를 하기 위한 밑 받침이라 생각합니다. 매번 예절을 어겨서 혼 날때가 있지만, 그것을 밑바탕으로 생각하여 예절을 지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청학동 서당에서 배운 공수 인사와 식사 인사, 절하는 법등 기본적인 예절을 배워서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예절에 어긋나지 않도록 실천 할 것입니다.
예절은 말 그대로 이웃 어른이나 부모님,친척,친구들에게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것 같습니다. 예는 자신보다 높으신 분 앞에 있을때나 친한 친구들까지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듯이, 가장 기본적으로 예절을 지켜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예절은 절하는 것이나 식사할 때 인사하는 것만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뿐만 아니라 사소한 것까지 지키는 것을 배웠습니다.
 
부모님 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취하는 행동까지도 배워서 꼭 지키도록 할 것입니다.
이 곳 청학동 서당에 와서 올바른 효와 예절을 배웠습니다.
돈 만큼이나 아깝지 않게 배워가서 부모님께 나의 달라진 모습과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려서 청학동 서당에 왔던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까지 최선을 다하며, 예절을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원상 (봄반 중2 최 대용)
 
 
 
청학동 서당 백일장 당선작 (장원)2006년 1월 6일
김 석헌 ( 장흥 초등학교 5학년)

詩.....
 
제목 : 안 마

축 늘어진 부모님 어깨위에
토닥 토닥 안마를 해 본다.
토닥 토닥 안마 소리에 따라
내 이마에는 구슬 땀이
송 송...
구슬 땀 하나 하나가
부모님 어깨위에
톡 톡 떨어질 때마다
부모님 주름 살 하나 하나가
웃음 꽃이 활짝 피어난다.

효도는 부모님께 봉양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자신을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자신의 몸은 부모님이 낳아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상하게 하는 것은 부모를 상하게 하는 것이다.
이 내용이 四字小學에서 신체 발부 물훼 물상 하라는 것으로 나와 있다.
身體髮膚 勿毁勿傷(신체와 터럭과 살을 헐지도 말고 상하게하지 말라는 뜻)
둘째, 바깥에서 조심히 행동하는 것이다.
내가 바깥에서 착한 일을 하면 부모님께서 칭찬 받으시고 내가 밖에서 나쁜 짓을하면 부모님께서 욕을 먹으신다.
효도란 나를 조심히 여기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부모님께서 주신 우리 몸 소중히 간수하자~!

장원상 (성실반 5년 김 석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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